‘그대 ! 하늘을 날아봤나’
2008 Korea Championship 고창대회 폐막
전주시 김진오, 임문섭씨 각각 1,2위 차지
전주시 김진오, 임문섭씨 각각 1,2위 차지
입력 : 2008. 05. 20(화) 08:33

2008 한국 챔피언십(Korea Championship) 고창대회가 지난 18일까지 열전 5일간의 대회를 마치고 폐막됐다.
천혜의 활공장인 고창방장산 활공장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한국활공협회(회장 송진석)와 고창군(군수 이강수), 고창군생활체육체육협의회(회장 은희정), 고창군패러글라이딩연합회(회장 류대은) 공동 주관으로 국내외 패러글라이딩 선수 120여명을 비롯한 전국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바람 속에서 발아래의 진녹색으로 뒤덮인 고창의 경치를 굽어보며 비행의 짜릿한 쾌감을 즐겼다.

이번 대회 기록은 국가대표 선발 및 패러글라이딩 월드랭킹 순위결정에 반영되어 남자 1위에는 김진오(전주시), 2위 임문섭(전주시), 3위는 정세용(경기도 용인)씨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선수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졌다.

항공 레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대회를 실시,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 열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으며 고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적인 항공레포츠의 명소로 변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뉴스
천혜의 활공장인 고창방장산 활공장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한국활공협회(회장 송진석)와 고창군(군수 이강수), 고창군생활체육체육협의회(회장 은희정), 고창군패러글라이딩연합회(회장 류대은) 공동 주관으로 국내외 패러글라이딩 선수 120여명을 비롯한 전국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여해 바람 속에서 발아래의 진녹색으로 뒤덮인 고창의 경치를 굽어보며 비행의 짜릿한 쾌감을 즐겼다.

이번 대회 기록은 국가대표 선발 및 패러글라이딩 월드랭킹 순위결정에 반영되어 남자 1위에는 김진오(전주시), 2위 임문섭(전주시), 3위는 정세용(경기도 용인)씨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선수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졌다.

항공 레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대회를 실시,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 열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으며 고창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적인 항공레포츠의 명소로 변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