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안전관리 대행업체 간담회
입력 : 2008. 05. 16(금) 09:51

한전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은 지난 5월 15일(목) 관내 100kW이상 고압고객 전기안전관리 대행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회의실에서 고객여론수렴을 위한 ‘전기안전관리 대행자 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한전 선로고장 현황 및 파급정전 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수전설비 관리사항, 정전예방을 위한 한전 지원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갑년 지점장은 인사말에서 부임인사와 더불어 고압고객의 중요성 그리고 파급정전으로 인한 설비관리의 어려움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한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에는 조류고장 예방활동시 상호협력 방안 및 충전부 절연을 위한 카바류 및 피뢰기 지원 배경설명, 평소 전기사용 의문사항등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공동 노력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고창 765kV 실증시험장 배전센타를 방문, 전력기자재 시험, 고장판별법등 고객설비 운영상황을 견학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전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자치행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