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결혼이민자 가정 정착지원 교육 개강
입력 : 2008. 04. 16(수) 09:16

결혼이민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증진을 위한 결혼이민자 가정 정착지원 교육 개강식이 15일 한국폴리텍대학 고창캠퍼스에서 열렸다.
결혼이민자에게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고창군과 참사랑국제가정센타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결혼이민자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 증진을 통한 다인종, 다문화와 하나되는 건강한 사회 실현을 목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컴퓨터교육, 자국민을 위한 상담지도사 양성, 가족 통합교육, 문화 이해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창군에는 현재 230여 가구의 결혼이민자 가정이 있으며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이에따라 군은 결혼이민자 가정의 조기 정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한글교육과 아동양육 서비스를 방문하여 실시하고 있고, 여성공무원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이웃사촌만들기 등 다각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청보리밭축제 기간중에 다문화가정 전통음식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상설 운영하면서 결혼이민자들에게 고창에 대한 애향심을 심어주고 있다.
고창뉴스
결혼이민자에게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고창군과 참사랑국제가정센타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결혼이민자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관계 증진을 통한 다인종, 다문화와 하나되는 건강한 사회 실현을 목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비롯해 컴퓨터교육, 자국민을 위한 상담지도사 양성, 가족 통합교육, 문화 이해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창군에는 현재 230여 가구의 결혼이민자 가정이 있으며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이에따라 군은 결혼이민자 가정의 조기 정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한글교육과 아동양육 서비스를 방문하여 실시하고 있고, 여성공무원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이웃사촌만들기 등 다각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청보리밭축제 기간중에 다문화가정 전통음식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상설 운영하면서 결혼이민자들에게 고창에 대한 애향심을 심어주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