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고창방문
고향인 부안면 찾아 특강
농업인 의식전환 중요성 강조
농업인 의식전환 중요성 강조
입력 : 2008. 04. 14(월) 09:30

정운천 장관이 지난 12일 동리국악당에서 고창농촌개발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어촌건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고창출신의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12일 고향인 고창군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이날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오리 수송차량이 출입하여 2차 AI 확산을 막기 위해 오리를 살 처분한 아산면의 한 축산 농가를 방문해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어 제5회 고창청보리밭 축제 기념식에 참석하고 짙푸른 청보리밭과 농특산물 장터 등 축제장을 돌아보면서 경관농업을 관광자원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 고창군(군수 이강수)의 아이디어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 장관은 고향인 부안면 인촌생가와 마을회관, 봉암초, 고창북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학교후배들을 위한 특별 강연도 가졌다.
오후 5시 30분에는 고창동리국악당에서 농촌개발대학생, 농업인 단체, 공무원,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어촌건설’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정 장관은 “장관으로 임명된 뒤 처음으로 고향에 내려와서 이렇게 특강을 하게 돼 감개무량하게 생각하며 고향인 고창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린다”며 장관으로서 고향 지역주민들과 첫 대면을 가졌다.
이어 본격적인 특강에서 정 장관은 참다래 유통사업단의 성공사례를 비교하면서 “국제화 시대에 맞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경쟁력있는 농업을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의식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은 WTO, FTA 등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농업회생에 대한 뜨거운 장이 되었다.
고창뉴스
정 장관은 이날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오리 수송차량이 출입하여 2차 AI 확산을 막기 위해 오리를 살 처분한 아산면의 한 축산 농가를 방문해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어 제5회 고창청보리밭 축제 기념식에 참석하고 짙푸른 청보리밭과 농특산물 장터 등 축제장을 돌아보면서 경관농업을 관광자원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 고창군(군수 이강수)의 아이디어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 장관은 고향인 부안면 인촌생가와 마을회관, 봉암초, 고창북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학교후배들을 위한 특별 강연도 가졌다.
오후 5시 30분에는 고창동리국악당에서 농촌개발대학생, 농업인 단체, 공무원,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버는 농업, 살맛나는 농어촌건설’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정 장관은 “장관으로 임명된 뒤 처음으로 고향에 내려와서 이렇게 특강을 하게 돼 감개무량하게 생각하며 고향인 고창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린다”며 장관으로서 고향 지역주민들과 첫 대면을 가졌다.
이어 본격적인 특강에서 정 장관은 참다래 유통사업단의 성공사례를 비교하면서 “국제화 시대에 맞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경쟁력있는 농업을 위해서는 농업인들의 의식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특강은 WTO, FTA 등 위기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농업회생에 대한 뜨거운 장이 되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