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연속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 사업 최우수군
입력 : 2008. 04. 02(수) 18:00
고창군이 전라북도가 실시한 2007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7년 연속 최우수 군의 영예를 이어갔다.
군의 이 같은 성과는 그동안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식단제를 실천하기 위한 군민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부분에서 고창군은 전라북도 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 평가 에서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시군 위생부서의 우수사례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군은 전 위생업소에 위생관리책임실명제를 도입, 청결·위생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가 하면 모범 대형업소에는 담당공무원을 지정, 관리함 으로서 5년동안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 발생이 없었다.
고창군 이강숙 식품위생 담당은 “이번 수상은 전 업소에서 자발적으로 적극 협조와 실천이 큰 공이 되었다” 며 업소와 행정이 합심하여 한 차원 더 높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업소의 고용안정을 위해 ‘고객만족 (음식점)인력)뱅크’제도를 핵심업무로 도입,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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