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고창군수배 서해안야구리그 개막!!
내일은 '메이져리거'를 꿈꾼다. 사회인 야구의 제전 시작
입력 : 2008. 03. 31(월) 20:14

고창 사회인야구동호회의 축제인 "제 2 회 고창군수배 서해안야구리그"가 지난 3월 16일 일요일 고창대성고 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장장 8개월의 2008년도 '백구의 제전'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우승팀인 '고창고인돌' 과 '고창타이거즈'의 경기를 시작으로 4개월여간의 전반기리그를 시작한 서해안야구리그는 호남서남부를 대표하는 야구동호회의 꿈의 제전이다.
서해안야구리그는 서해안 지역 총 6개의 아마추어 팀이 팀당 10경기를 소화, 전기리그 우승팀과 후기리그 우승팀을 가려 플래이오프 없이 시즌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해안 리그에는 전통의 강호인 고창고인돌, 젊음과 패기의 고창타이거즈, 고창야구사랑, 정읍화이어호크스, 영광프리윙스, 무안레드어니언스까지 팀들의 면면을 보면 명실상부 호남 서남부를 대표하는 팀들이 총 출전했다. .
제 1 회 대회는 '그들만의 리그'(?)로 치러졌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고창군의 후원으로 '고창군수배' 로 승격, 정식 타이틀이 붙은 만큼 각 팀들의 우승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개막경기에 앞서 이강수 고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 부상자 없이 리그가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우리고창에도 이렇게 야구를 잘 하는 사람들이 많았냐?" 며 동호인들의 실력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회인야구의 진수를 보고싶다면 매주 일요일 고창 대성고운동장에 가면 리그를 관람할 수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장소를 옮겨 '강호항공고등학교'에서도 일요일 경기가 열린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다음카페 "서해안야구리그"에 문의를 하면 동참할 수 있다고 한다.
카페주소:http://cafe.daum.net/tjgodks6
박무상
지난해 우승팀인 '고창고인돌' 과 '고창타이거즈'의 경기를 시작으로 4개월여간의 전반기리그를 시작한 서해안야구리그는 호남서남부를 대표하는 야구동호회의 꿈의 제전이다.
서해안야구리그는 서해안 지역 총 6개의 아마추어 팀이 팀당 10경기를 소화, 전기리그 우승팀과 후기리그 우승팀을 가려 플래이오프 없이 시즌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해안 리그에는 전통의 강호인 고창고인돌, 젊음과 패기의 고창타이거즈, 고창야구사랑, 정읍화이어호크스, 영광프리윙스, 무안레드어니언스까지 팀들의 면면을 보면 명실상부 호남 서남부를 대표하는 팀들이 총 출전했다. .
제 1 회 대회는 '그들만의 리그'(?)로 치러졌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고창군의 후원으로 '고창군수배' 로 승격, 정식 타이틀이 붙은 만큼 각 팀들의 우승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개막경기에 앞서 이강수 고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 부상자 없이 리그가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우리고창에도 이렇게 야구를 잘 하는 사람들이 많았냐?" 며 동호인들의 실력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회인야구의 진수를 보고싶다면 매주 일요일 고창 대성고운동장에 가면 리그를 관람할 수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장소를 옮겨 '강호항공고등학교'에서도 일요일 경기가 열린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다음카페 "서해안야구리그"에 문의를 하면 동참할 수 있다고 한다.
카페주소:http://cafe.daum.net/tjgodks6
arsman2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