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한우협의회, 축산물등급판정소 전북지역본부와 자매결연
한우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식 갖고 고급육 생산 박차
입력 : 2008. 03. 31(월) 15:34

고창한우협회(회장 오덕상)는 29일 축산물등급판정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철중)와 한우사랑 1사 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는 양태열 고창부군수, 박승술 한우협회 전북도지회장, 오균호 고창부안축산업협동조합장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이루어졌다.
이날 결연식을 계기로 고창한우협의회와 축산물등급판정소는 앞으로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한우의 등급판정 결과를 면밀히 분석, 고급육 생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실시로 농가소득향상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두 기관은 농가 일손돕기, 자매결연 농가의 축산물등급판정소 초청등으로 자매결연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유대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이날 결연식에는 3~5월까지 추진되는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과 관련 구제역 예방 결의대회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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