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마을하수도 1차 정비사업 상반기 완료
2009년부터 고수, 공음, 신림 2차 사업 추진
입력 : 2008. 03. 24(월) 15:15
고창군이 농어촌 주거 환경 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해온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이 올 상반기 1차 사업 완료된다.
군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가 미처리 상태로 방류돼 하천 및 해양환경의 수질오염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어촌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마을하수처리장외 6개 지구에 총 497억원(국비 70%, 군비 30%)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올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시운전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고수, 공음, 신림 3개면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상하수도 사업소 이종연 담당은 “공사 중 최대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할 것이며 교통흐름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생활하수의 적정 처리로 하천 및 방류수역의 자연상태를 보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개선으로 농어업
생산력 증대 및 주민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뉴스
군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가 미처리 상태로 방류돼 하천 및 해양환경의 수질오염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어촌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마을하수처리장외 6개 지구에 총 497억원(국비 70%, 군비 30%)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올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시운전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고수, 공음, 신림 3개면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상하수도 사업소 이종연 담당은 “공사 중 최대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 할 것이며 교통흐름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생활하수의 적정 처리로 하천 및 방류수역의 자연상태를 보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개선으로 농어업
생산력 증대 및 주민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