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전국 우수
입력 : 2008. 03. 12(수) 16:42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정운천)가 실시한 2007년 농촌정주기반 확충사업과 오지종합개발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12일 군에 따르면 전국 149개 시,군,구 중 1차로 선정한 43개 지자체 자체평가를 통해 농림수산식품부와 전문가 합동으로 2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확인 평가한 결과 사업계획의 적정성, 예산집행 및 사업추진상황, 지자체의 사업추진역량, 사업추진성과, 사업홍보 실적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창군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이번 선정으로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인센티브로 5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
군 건설도시과 강창선 담당은 “이번 선정으로 군내 14개 읍면 지역의 숙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골고루 사업을 배정해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2일 군에 따르면 전국 149개 시,군,구 중 1차로 선정한 43개 지자체 자체평가를 통해 농림수산식품부와 전문가 합동으로 2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확인 평가한 결과 사업계획의 적정성, 예산집행 및 사업추진상황, 지자체의 사업추진역량, 사업추진성과, 사업홍보 실적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창군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이번 선정으로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인센티브로 5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
군 건설도시과 강창선 담당은 “이번 선정으로 군내 14개 읍면 지역의 숙원사업에 우선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골고루 사업을 배정해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