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수 농림수산식품부 제 1차관
입력 : 2008. 03. 03(월) 09:25

전북 고창출신으로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에 선임된 정학수 정책홍보관리실장은 30여 년 동안 농림부에 몸 담은 정통 관료로 이번 이명박 정부의 농림부 최고 실세로 등극했다.
1954년 출생으로, 1972년 고창고등학교, 1977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1979 원광대학교대학원,원, 1994 미 텍사스 A&M대 농업경제학 석사를 거쳤다.
행시 21회로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딛었으며, 1978년 농수산부 사무관으로 시작해 대통령비서실, 농림부 기획예산담당관, 농업정책국장, 농촌개발국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정책홍보관리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정운천 장관과 고향(전북 고창), 나이(1954년생), 대학(고려대), 대학원(원광대)이 모두 같다..
농업 경영인이던 정 장관은 입각 전까지 정 차관을 ‘형’이라 부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후문. 생일은 장관(4월) 쪽이 차관(12월)보다 빠르지만 차관이 초등학교는 1년 먼저, 대학은 2년 먼저 입학했기 때문. 이런 인연 때문에 정 장관이 내정되자 주변에서는 정 차관에 대해 “역량은 넉넉하지만 장관과 너무 인연이 겹쳐 차관되기 힘들겠다”는 말이 나왔다. 예상을 깨고 승진한 셈.
부처 내 대표적인 기획통.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보완 농업대책을 지휘했고, 지난해 식품산업진흥법 농업농촌기본법 개정 등을 입안 통과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농림부 시절부터 남다른 애향심을 인정받아 지역 고창에서도 정차관의 입각은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농산물품질관리원 고창출장소 신축에 예산을 지원해 지역민들에게 투터운 신망을 받았다.
1988년 대통령표창, 2000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
자녀로는 2남을 두고 있다.
고창뉴스
1954년 출생으로, 1972년 고창고등학교, 1977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1979 원광대학교대학원,원, 1994 미 텍사스 A&M대 농업경제학 석사를 거쳤다.
행시 21회로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딛었으며, 1978년 농수산부 사무관으로 시작해 대통령비서실, 농림부 기획예산담당관, 농업정책국장, 농촌개발국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정책홍보관리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정운천 장관과 고향(전북 고창), 나이(1954년생), 대학(고려대), 대학원(원광대)이 모두 같다..
농업 경영인이던 정 장관은 입각 전까지 정 차관을 ‘형’이라 부르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후문. 생일은 장관(4월) 쪽이 차관(12월)보다 빠르지만 차관이 초등학교는 1년 먼저, 대학은 2년 먼저 입학했기 때문. 이런 인연 때문에 정 장관이 내정되자 주변에서는 정 차관에 대해 “역량은 넉넉하지만 장관과 너무 인연이 겹쳐 차관되기 힘들겠다”는 말이 나왔다. 예상을 깨고 승진한 셈.
부처 내 대표적인 기획통.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보완 농업대책을 지휘했고, 지난해 식품산업진흥법 농업농촌기본법 개정 등을 입안 통과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농림부 시절부터 남다른 애향심을 인정받아 지역 고창에서도 정차관의 입각은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농산물품질관리원 고창출장소 신축에 예산을 지원해 지역민들에게 투터운 신망을 받았다.
1988년 대통령표창, 2000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
자녀로는 2남을 두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