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 안재운씨 고창고에 장학금 5,000만원 기증
입력 : 2008. 02. 25(월) 14:49

고창읍에 거주하는 안재운(사진)씨가 고창고등학교에 5,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증했다.
성균관 유도회 고창읍 지회장으로 활동 중인 안씨는 지난 2005년 2월 5천만 원을 고창고등학교에 장학금으로 내놓은데 이어 또다시 5,000만 원을 기증해 지금까지 1억원을 후배양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안씨는 “학창시절 배가 고파 어려웠던 서러움을 한사람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증하게 되었다”면서“가정 형편이 곤란해 수학이 어려운 학생에게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훗날 국가와 지역사회에 애국 봉사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모교 재학생 전원이 장학금으로 공부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 속에는 4남매의 마음이 담긴 400만원과 반려자인 정순례씨가 품을 팔아 보탠 장학금이어서 의미는 더욱 크다.
기증된 1억원의 장학금에서 나온 이자 연 600만원으로 12명의 학생들이 학업에만 열중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안씨는 고창고등학교에 자신의 호를 딴 매산장학회를 만들어 운영해 오고 있다.
한편 안씨는 1984년 고수면사무소 신축부지 1980여㎡ 기증을 시작으로 2000년 고창예술인상 시상 기금 1100만원 출연, 2007년 7회에 8명의 예술인에게 행운의 황금열쇠를 기증해 예술 발전에도 기여했으며 김치나누어 먹기 등 실생활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많은 선행을 베풀어 오고 있다.
성균관 유도회 고창읍 지회장으로 활동 중인 안씨는 지난 2005년 2월 5천만 원을 고창고등학교에 장학금으로 내놓은데 이어 또다시 5,000만 원을 기증해 지금까지 1억원을 후배양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안씨는 “학창시절 배가 고파 어려웠던 서러움을 한사람이라도 줄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증하게 되었다”면서“가정 형편이 곤란해 수학이 어려운 학생에게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훗날 국가와 지역사회에 애국 봉사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모교 재학생 전원이 장학금으로 공부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 속에는 4남매의 마음이 담긴 400만원과 반려자인 정순례씨가 품을 팔아 보탠 장학금이어서 의미는 더욱 크다.
기증된 1억원의 장학금에서 나온 이자 연 600만원으로 12명의 학생들이 학업에만 열중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안씨는 고창고등학교에 자신의 호를 딴 매산장학회를 만들어 운영해 오고 있다.
한편 안씨는 1984년 고수면사무소 신축부지 1980여㎡ 기증을 시작으로 2000년 고창예술인상 시상 기금 1100만원 출연, 2007년 7회에 8명의 예술인에게 행운의 황금열쇠를 기증해 예술 발전에도 기여했으며 김치나누어 먹기 등 실생활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많은 선행을 베풀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