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응급상황시 비상버튼 한번으로 119신고 서비스
입력 : 2008. 02. 21(목) 18:28
무선페이징시스템 119신고 변환 완료
○ 고창소방서는 그동안 일선소방서에서 접수하였던 119신고가 2008년부터 전북소방안전본부 119통합상황실로 통합접수됨에 따라, 독거노인 소외계층의 위급상황 발생시 원스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운영중인 무선페이징시스템의 수혜자용 단말기 625개소에 대한 신고변환 작업을 완료하고, 시범동작 기간을 거쳐 2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실시한다.
○ 이 시스템은 독거노인 등이 집안에서 일상생활중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목이나 팔목에 끼고 있는 리모콘 또는 집안에 설치된 수혜자용 단말기(전화기 모형)의 비상버튼을 누르면 119상황실로 자동신고된다. 이에 상황실에서는 미리 입력된 신고자의 성명․주소․과거병력․위치도 등 신고자의 정보가 상황실 컴퓨터 모니터상에 나타나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119구급대를 긴급출동시켜 응급처치나 병원 이송 등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축된 안전구호장치이다.
○ 이번 작업은 각 수혜자용 단말기에 입력되었던 신고전화번호를 소방서 상황실에서 전북소방안전본부 119통합상황실로 직접 “119”로 접속되는 방식으로 변환한 것이며, 각 수혜자용 단말기에 대한 관리유지 및 이상여부 점검은 소방서에 구축된 기존의 무선페이징시스템 관리 프로그램에 의하여 실시된다.
○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변환기간중 장기출타 등 부재중인 일부 수혜자는 변환작업을 실시하지 못한 바,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이 중지되니, 장기간 집을 비운 후에 귀가하시는 수혜자께서는 꼭 소방서에 연락하시여 변환작업을 마치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고창소방서는 그동안 일선소방서에서 접수하였던 119신고가 2008년부터 전북소방안전본부 119통합상황실로 통합접수됨에 따라, 독거노인 소외계층의 위급상황 발생시 원스톱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치․운영중인 무선페이징시스템의 수혜자용 단말기 625개소에 대한 신고변환 작업을 완료하고, 시범동작 기간을 거쳐 2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실시한다.
○ 이 시스템은 독거노인 등이 집안에서 일상생활중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목이나 팔목에 끼고 있는 리모콘 또는 집안에 설치된 수혜자용 단말기(전화기 모형)의 비상버튼을 누르면 119상황실로 자동신고된다. 이에 상황실에서는 미리 입력된 신고자의 성명․주소․과거병력․위치도 등 신고자의 정보가 상황실 컴퓨터 모니터상에 나타나 신고자와 가장 가까운 119구급대를 긴급출동시켜 응급처치나 병원 이송 등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축된 안전구호장치이다.
○ 이번 작업은 각 수혜자용 단말기에 입력되었던 신고전화번호를 소방서 상황실에서 전북소방안전본부 119통합상황실로 직접 “119”로 접속되는 방식으로 변환한 것이며, 각 수혜자용 단말기에 대한 관리유지 및 이상여부 점검은 소방서에 구축된 기존의 무선페이징시스템 관리 프로그램에 의하여 실시된다.
○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변환기간중 장기출타 등 부재중인 일부 수혜자는 변환작업을 실시하지 못한 바, 정상적인 서비스 운영이 중지되니, 장기간 집을 비운 후에 귀가하시는 수혜자께서는 꼭 소방서에 연락하시여 변환작업을 마치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