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중점 점검
입력 : 2008. 02. 20(수) 16:05

고창군은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3개반 21명으로 합동점검반 및 특별기동점검반을 편성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대형공사장, 절개지, 축대, 옹벽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대책 이행여부 등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기간동안 해빙기를 맞아 균열 및 붕괴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불편사항을 조사해 신속한 예방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올 완공을 앞두고 있는 고창문화예술회관 등 대형공사장 및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중점 점검에 나선다.
자치행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