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관광객유치 총력"
입력 : 2008. 02. 19(화) 13:23

관광 고창의 브랜드를 높여가고 있는 고창군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봄철을 맞아 다양한 문화유적과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군은 오는 20일부터 관광객 편익시설 일제정비를 시작으로 수도권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물 배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자료배부, 관광행정협력단체 안내소 활용, 외국인여행사 상품개발 관계자 유치, 내나라박람회 참가 홍보, 한 차원 높은 문화 관광해설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군은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하는 제5회 청보리밭축제와 선운사 동백, 고창읍성 철쭉, 고창 특산품 등을 연계해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고창군에는 지난해 봄 행락철에도 청보리밭을 비롯해 선운사, 모양성 등 주요 관광지에 총 161만명이 방문했었다.
군은 오는 20일부터 관광객 편익시설 일제정비를 시작으로 수도권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물 배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자료배부, 관광행정협력단체 안내소 활용, 외국인여행사 상품개발 관계자 유치, 내나라박람회 참가 홍보, 한 차원 높은 문화 관광해설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군은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하는 제5회 청보리밭축제와 선운사 동백, 고창읍성 철쭉, 고창 특산품 등을 연계해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다.
고창군에는 지난해 봄 행락철에도 청보리밭을 비롯해 선운사, 모양성 등 주요 관광지에 총 161만명이 방문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