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바지락 서식지 개선사업
개선 시범사업 60ha, 1억5000만원 투입
입력 : 2008. 02. 17(일) 21:14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군 심원면 일대 바지락 양식장에 대해 전면적인 개선사업이 이뤄진다.
군은 노후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60ha의 바지락 양식장에 대해 총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양질의 바지락 생산 증대를 위해 개선 및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바지락은 조간대와 수질 10m의 사니질에 서식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패류로서 서식 적수온은 0~36℃이고 수명은 8~9년으로 먹이는 식물성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섭취하며, 양식적지는 4시간의 노출선에서 수심 2m까지로 고창군은 바지락 양식의 천혜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다.
군은 장기 양식에 의해 생산력이 저하된 바지락 양식장에 대해 황화수소, 암모니아 및 아질산 등의 독성물질을 제거, 바지락 폐사 방지와 저질중의 용존산소 유실을 방지를 통해 바지락의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노후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60ha의 바지락 양식장에 대해 총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양질의 바지락 생산 증대를 위해 개선 및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바지락은 조간대와 수질 10m의 사니질에 서식하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패류로서 서식 적수온은 0~36℃이고 수명은 8~9년으로 먹이는 식물성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섭취하며, 양식적지는 4시간의 노출선에서 수심 2m까지로 고창군은 바지락 양식의 천혜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다.
군은 장기 양식에 의해 생산력이 저하된 바지락 양식장에 대해 황화수소, 암모니아 및 아질산 등의 독성물질을 제거, 바지락 폐사 방지와 저질중의 용존산소 유실을 방지를 통해 바지락의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