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숭어 의문의 떼죽음
고창 동호배수갑문 주변에서 자연산 숭어 3톤 폐사
입력 : 2008. 02. 13(수) 15:24

13일 오전 고창 해리면 동호리 일대 인근 바다에서 숭어떼 3톤가량이 의문의 집단 폐사돼 관계기관이 조사에 나섰다.
떼죽음 당한 숭어는 이일대 3ha지역에 약 3톤가량이 폐사된 것.
군 관계자는 이날 오전 ‘고창군 해리면 신동호 배수갑문 주변에 숭어떼가 집단으로 폐사됐다’는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경찰서와 수산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확인한 결과, 자연산 숭어떼가 집단 폐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제식 양식장의 동절기 숭어 동사는 기후에 따라 가끔 발생했지만 이같이 자연산 숭어가 집단 폐사한 것은 매우 드문 일로써 관계기관을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다른 어종들은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유독 자연산 숭어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은 관계기관도 이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원인규명에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다.
자연산 숭어떼가 집단 폐사한 동호리 배수갑문 일대는 고창 모 골프장과 인근지역으로 최근 도로 확포장 및 배수갑문 보강공사로 현재 공사중에 있다.
한 주민은 “같은 기후조건에서 축제식 양식장의 숭어는 피해를 입지 않았는데 유독 자연산 숭어가 폐사한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며 관계기관의 정확한 원인규명을 촉구했다.
이에따라 관계기관은 숭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 독극물 투입, 공사와 관련한 환경오염 및 인근 골프장과의 연관성도 함께 조사 할 계획이며 폐사한 숭어를 환경연구원과 대학연구기관에 보내 집단 폐사에 대한 역학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규명에 나섰다.
떼죽음 당한 숭어는 이일대 3ha지역에 약 3톤가량이 폐사된 것.
군 관계자는 이날 오전 ‘고창군 해리면 신동호 배수갑문 주변에 숭어떼가 집단으로 폐사됐다’는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경찰서와 수산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확인한 결과, 자연산 숭어떼가 집단 폐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제식 양식장의 동절기 숭어 동사는 기후에 따라 가끔 발생했지만 이같이 자연산 숭어가 집단 폐사한 것은 매우 드문 일로써 관계기관을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다른 어종들은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유독 자연산 숭어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은 관계기관도 이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원인규명에 궁금증을 더해 주고 있다.
자연산 숭어떼가 집단 폐사한 동호리 배수갑문 일대는 고창 모 골프장과 인근지역으로 최근 도로 확포장 및 배수갑문 보강공사로 현재 공사중에 있다.
한 주민은 “같은 기후조건에서 축제식 양식장의 숭어는 피해를 입지 않았는데 유독 자연산 숭어가 폐사한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며 관계기관의 정확한 원인규명을 촉구했다.
이에따라 관계기관은 숭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 독극물 투입, 공사와 관련한 환경오염 및 인근 골프장과의 연관성도 함께 조사 할 계획이며 폐사한 숭어를 환경연구원과 대학연구기관에 보내 집단 폐사에 대한 역학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규명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