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망 사고 노인층이 절반
입력 : 2008. 02. 12(화) 14:43
고창지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망사고의 대부분이 노인층으로 나타나 노인층에 대한 교통 사고 예방 교육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고창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 23건 중 16건이 보행자 및 이륜차 사고이며 이중 12건이 60세이상 노인층 보행자 및 이륜차 운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노인층 이륜차 사망사고가 50%를 넘어 노인층의 교통 사망사고에 대한 주의가 절실이 요구되고 있다.
사고 원인으로는 교통법규 미 준수, 음주운전으로 야간운전자가 보행자를 인식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서 관계자는 “노인들이 주의력과 판단력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노인들의 경우 경미한 사고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어 피해가 크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서는 노인층의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해 이륜차의 경우에는 안전모 미착용 및 음주운전을 중점적으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행자에 대해서는 읍·면단위 시장날, 터미널 · 마을회관 · 노인정등 다중 운집장소를 경찰관이 직접 방문, 밟은 옷 입기 홍보등 교통안전 교육등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고창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 23건 중 16건이 보행자 및 이륜차 사고이며 이중 12건이 60세이상 노인층 보행자 및 이륜차 운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노인층 이륜차 사망사고가 50%를 넘어 노인층의 교통 사망사고에 대한 주의가 절실이 요구되고 있다.
사고 원인으로는 교통법규 미 준수, 음주운전으로 야간운전자가 보행자를 인식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서 관계자는 “노인들이 주의력과 판단력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노인들의 경우 경미한 사고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어 피해가 크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고창경찰서는 노인층의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해 이륜차의 경우에는 안전모 미착용 및 음주운전을 중점적으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행자에 대해서는 읍·면단위 시장날, 터미널 · 마을회관 · 노인정등 다중 운집장소를 경찰관이 직접 방문, 밟은 옷 입기 홍보등 교통안전 교육등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