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한전 고창지점장 유갑년씨 취임
입력 : 2008. 02. 12(화) 10:58

유갑년 고창한전 지점장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친절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로 고객만족도 1위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전력 고창지점장에 유갑년(사진·54) 지점장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신임 유 지점장은 전북 익산출신으로 지난 74년 본사 감사실을 시작으로강원지사 배전부장, 제천전력관리처 부처장 등을 역임하고 올해 고창지점장으로 부임했다.
“30여년을 타지역에서 생활하다 보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컸습니다, 앞으로 한전의 공익적 기능을 통해 고향과도 같은 고창 발전에 더욱 노력하는 기관으로 우뚝 서겠습니다”며 각오를 다졌다.
시원스럽고 호방한 성격의 유지점장은 앞으로 자역사회에 봉사하는 한전의 이미지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유경숙 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국전력 고창지점장에 유갑년(사진·54) 지점장이 지난 2일 취임했다.
신임 유 지점장은 전북 익산출신으로 지난 74년 본사 감사실을 시작으로강원지사 배전부장, 제천전력관리처 부처장 등을 역임하고 올해 고창지점장으로 부임했다.
“30여년을 타지역에서 생활하다 보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컸습니다, 앞으로 한전의 공익적 기능을 통해 고향과도 같은 고창 발전에 더욱 노력하는 기관으로 우뚝 서겠습니다”며 각오를 다졌다.
시원스럽고 호방한 성격의 유지점장은 앞으로 자역사회에 봉사하는 한전의 이미지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유경숙 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