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현장방문 서비스 "호응"
입력 : 2012. 11. 05(월) 10:13
고창군이 관내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26~30일까지 3일간 14개 읍면 주민등록담당자와 합동으로 주민등록증을 현장에서 신청받아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현장 행정서비스를 통해 관내 4개 고등학교(고창고,고창여고,강호항공고,고창북고)를 방문, 총 92명의 학생들에게 발급 신청서를 받았다.



생애 최초 주민등록증은 만 17세 생일이 속하는 다음달부터 12개월 이내에 본인이 직접 증명사진 1장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해야 하며, 발급기간이 지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현장서비스는 2005년 고창군 민원행정 특수시책으로 학업부담 및 시간적 제약으로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하는 관내 고교생에게 학교방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고 편의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송하현 고창군청 민원봉사과장은 “군민의 편의를 위한 시책이라면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군민을 감동시키는 고품질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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