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
국토해양부 공간정보 핵심 인프라 국비사업 선정
입력 : 2012. 10. 22(월) 09:28
고창군은 2013년부터 도로기반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국가 신성장 동력인 공간정보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총사업비 27억원 중 국비 16억원을 지원받아 2015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과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체계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군이 관리하고 있는 도로 및 상ㆍ하수도 관련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통해 도시가스관, 전력선, 통신선로 등 유관기관의 지하시설물 정보와 DB가 통합된다.
이로써 각 부서 간 정보 공유로 무분별한 도로 굴착에 따른 예산낭비는 물론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권열 부군수는 “다양한 공간(지리)정보를 인터넷시스템을 통해 공개하여 군민과 일반인에게 고품질의 전자지도 및 항공 영상정보 등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뉴스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국가 신성장 동력인 공간정보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총사업비 27억원 중 국비 16억원을 지원받아 2015년에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과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체계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군이 관리하고 있는 도로 및 상ㆍ하수도 관련 지하시설물 전산화를 통해 도시가스관, 전력선, 통신선로 등 유관기관의 지하시설물 정보와 DB가 통합된다.
이로써 각 부서 간 정보 공유로 무분별한 도로 굴착에 따른 예산낭비는 물론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권열 부군수는 “다양한 공간(지리)정보를 인터넷시스템을 통해 공개하여 군민과 일반인에게 고품질의 전자지도 및 항공 영상정보 등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