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고창군연합회장기 축구대회
고수마당바우축구회 우승, 코뿔소축구회 페어플레이상
입력 : 2009. 07. 13(월) 13:13

국민생활체육 고창군 축구연합회 (회장 조민규) 주관으로 지난 11일, 12일 2일간 제 9회 고창군축구연합회장기 축구대회가 고창공설운동장, 고창초등학교에서 관내 축구 동호인 14개팀 800여명이 참가, 우천 속에서도 열띤 각축을 벌였다.
조민규 연합회장은 “동호인들의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고 축구를 통하여 건강한 육체를 육성하고 체력을 증진하여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비바람 속에서도 참가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면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수마당바우축구회(회장 안병동)가 우승을, 모양축구회(회장 문인관)가 준우승을, 아침축구회(회장 오해열)와 무장축구회(회장 김기육)가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코뿔소축구회(회장 이계성)가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고창뉴스
조민규 연합회장은 “동호인들의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고 축구를 통하여 건강한 육체를 육성하고 체력을 증진하여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비바람 속에서도 참가한 관내 축구 동호인들이 서로를 응원하면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수마당바우축구회(회장 안병동)가 우승을, 모양축구회(회장 문인관)가 준우승을, 아침축구회(회장 오해열)와 무장축구회(회장 김기육)가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코뿔소축구회(회장 이계성)가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