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일반산업단지 조성 '박차'
2012년까지 518억 투입… 교통·물류 중심지로 조성
입력 : 2009. 07. 01(수) 08:45

서해안 고속도로와 고창~담양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교통, 물류 최적의 요충지인 고창군 고수면에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총 사업비 518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 0.857㎢를 조성하게 될 고창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8년 10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계획을 마치고 올 4월 지방재정중앙투융자심사 완료와 함께 공유재산관리계획 고창군의회 의결이 완료돼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이에따라 상위법 검토와 문화재지표조사, 토지매입,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및 환경영향평가 등 여러 가지 절차이행을 통해 조만간 착공에들어갈 예정이다.
고수면 봉산리에 들어설 산업단지는 서해안 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고창~ 장성간 고속도로와 국도 23호선 확·포장, 남고창 IC 개설 등으로 인근 장성복합물류센터와 10분 이내에 연결, 20분 이내 광주진입, 40분 이내 목포와 군산을 연결할 수 있는 최고의 교통·물류 여건이 확보돼 남고창 IC 거점으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고창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앞으로 파급효과만 총 투자대비 생산유발액 720여억원, 고용유발효과 1,200명, 소득창출 177여억원으로 중소기업의 새로운 산업혁명의 시대를 마련하는 기틀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범 지역경제과 담당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활력소 등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여건이 기대되며, 이농현상으로 줄어가는 현실에서 일자리 창출과 귀농으로 농촌지역의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산업단지로 이전·확장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77%의 업체가 토지가격, 분양가와 저비용의 물류비용 등을 잇점을 들어 입주 의사를 밝힌 것으로 조사돼 단지분양에 청신호를 밝혔다.
고창뉴스
총 사업비 518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 0.857㎢를 조성하게 될 고창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8년 10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계획을 마치고 올 4월 지방재정중앙투융자심사 완료와 함께 공유재산관리계획 고창군의회 의결이 완료돼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이에따라 상위법 검토와 문화재지표조사, 토지매입,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및 환경영향평가 등 여러 가지 절차이행을 통해 조만간 착공에들어갈 예정이다.
고수면 봉산리에 들어설 산업단지는 서해안 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고창~ 장성간 고속도로와 국도 23호선 확·포장, 남고창 IC 개설 등으로 인근 장성복합물류센터와 10분 이내에 연결, 20분 이내 광주진입, 40분 이내 목포와 군산을 연결할 수 있는 최고의 교통·물류 여건이 확보돼 남고창 IC 거점으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고창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앞으로 파급효과만 총 투자대비 생산유발액 720여억원, 고용유발효과 1,200명, 소득창출 177여억원으로 중소기업의 새로운 산업혁명의 시대를 마련하는 기틀을 마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범 지역경제과 담당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활력소 등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여건이 기대되며, 이농현상으로 줄어가는 현실에서 일자리 창출과 귀농으로 농촌지역의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산업단지로 이전·확장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77%의 업체가 토지가격, 분양가와 저비용의 물류비용 등을 잇점을 들어 입주 의사를 밝힌 것으로 조사돼 단지분양에 청신호를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