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한농연, 농업회생촉구 집회
농업회생을 위한 대책 마련, FTA 반대 시가지 차량집회
입력 : 2009. 06. 25(목) 17:04

한국농업경영인 고창군연합회(회장 신연수)는 24일 고창군청 광장앞에서 한미 FTA반대와 농업회생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차량집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는 한농연 산하 전국 각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고창군 연합회 소속 회원 100여명도 이날 고창군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농업회생을 위한 정부의 대책을 호소했다.
신연수 고창군연합회장은 “정부와 국회는 정국 주도권 다툼보다는 농업회생을 위한 핵심과제에 힘쓸 때”라며 “이명박 정부는 농업회생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대책없는 한미 FTA에 반대한다”며 350만 농민들의 총력투쟁을 호소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고창군청에서 터미널까지 차량 50여대를 앞세우고 시가행진을 벌이며 농업회생을 위한 정부의 근본적인 대안을 촉구했다.
고창뉴스
이번 집회는 한농연 산하 전국 각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고창군 연합회 소속 회원 100여명도 이날 고창군청 앞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농업회생을 위한 정부의 대책을 호소했다.
신연수 고창군연합회장은 “정부와 국회는 정국 주도권 다툼보다는 농업회생을 위한 핵심과제에 힘쓸 때”라며 “이명박 정부는 농업회생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대책없는 한미 FTA에 반대한다”며 350만 농민들의 총력투쟁을 호소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고창군청에서 터미널까지 차량 50여대를 앞세우고 시가행진을 벌이며 농업회생을 위한 정부의 근본적인 대안을 촉구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