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수 고창군수 2009 대한민국 최고의 목민관 선정
입력 : 2009. 06. 25(목) 17:02

이강수 고창군수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한 『2009 대한민국 최고의 목민관』선정 행사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목민관 대상은 뛰어난 역량과 넓은 도량을 겸비, 남다른 소명의식을 가지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매진하는 기초 자치단체장에게 사회적 칭찬을 보내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상으로 총 5개부문의 지자체 단체장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을 위해 지난 3월에 1차로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와 4월에 일반주민 설문조사, 그리고 각 언론매체 등에 소개된 자치단체장의 활동상을 참고로 전문평가단을 구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고 행사 주최측은 밝혔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를 항상 옆에 두고 생활하는 이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지역 주민들이 만들어 주신 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목민관으로서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단체장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강수 군수는 민선3, 4기 고창군수로 재임하면서 목민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에 다음과 같은 공적을 인정 받았다.

특히 시장규모 3천억시대를 열어나가는 고창복분자산업 육성을 비롯해 현대종합금속(주), (주)상하공장 등 활발한 기업유치와 재정규모 4천억시대 돌파, 청보리밭축제, 전국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등 문화관광·스포츠산업을 육성했으며 고창 “황토배기” 청정농산물 유통혁신 및 해외시장 개척, 태양광 발전소 유치, 골프클러스터, 석정웰파크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신성장동력산업 육성하면서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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