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환씨 선운산농협장 당선
압도적 지지율로 정해진 후보 앞서
'80%지지율 조합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터'
'80%지지율 조합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터'
입력 : 2009. 06. 02(화) 18:08

제 13대 선운산농업협동조합장선거에서 오양환 현 조합장이 당선됐다.
지난 2일 선운농협, 무장농협, 공음농협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오양환후보가 총 유효투표 2826표 중 2,241표를 얻어 585표를 얻은 정해진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이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범석)의 전자투표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총 선거인수 4042표중 2826명이 투표에 참여해 70%의 투표율을 보였다.
오 당선자는 통합 선운산농협 초대 조합장과 12대 조합장으로 익산대학교 졸업, 고창군지역농협인사 업무협의회 의장과 현재 선운산농협조합장을 맡아오면서 선운산농협을 복분자의 메카로 올려 놓았다.
오양환 당선자는 “80%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들의 뜻에 따라 앞으로 선운산농협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다시뛰는 조합장이 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선운산농협은 지난 2006년 11월 선운산(아산),무장,공음농협 등 3개 농협이 자산총액 1,668억원으로 출범한 이후 전국 최대의 복분자 생산 및 가공시설을 갖추고 복분자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복분자 메카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이번 선운산농협조합장선거는 기존의 종이투표가 아닌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를 이용해 투표 마감 30분후 신속한 결과로 투표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창뉴스
지난 2일 선운농협, 무장농협, 공음농협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오양환후보가 총 유효투표 2826표 중 2,241표를 얻어 585표를 얻은 정해진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이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범석)의 전자투표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총 선거인수 4042표중 2826명이 투표에 참여해 70%의 투표율을 보였다.
오 당선자는 통합 선운산농협 초대 조합장과 12대 조합장으로 익산대학교 졸업, 고창군지역농협인사 업무협의회 의장과 현재 선운산농협조합장을 맡아오면서 선운산농협을 복분자의 메카로 올려 놓았다.
오양환 당선자는 “80%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들의 뜻에 따라 앞으로 선운산농협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다시뛰는 조합장이 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선운산농협은 지난 2006년 11월 선운산(아산),무장,공음농협 등 3개 농협이 자산총액 1,668억원으로 출범한 이후 전국 최대의 복분자 생산 및 가공시설을 갖추고 복분자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복분자 메카의 중심으로 우뚝 섰다.
이번 선운산농협조합장선거는 기존의 종이투표가 아닌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를 이용해 투표 마감 30분후 신속한 결과로 투표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