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사중씨 무투표 당선
후보 단독 출마
입력 : 2009. 05. 25(월) 08:43
김사중(63·사진)씨가 후보자 단독출마를 통해 고창부안축협조합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지난 22일 마감된 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에서 단독출마를 통해 고창부안축협조합장 당선자로 최종 확정됐다.

김 당선자는 해래 동호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고창부안축협 이사, 전국한우협회고창군지부 회장을 맡어온 정통 축산인으로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면서 두 지역 축산인의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다.

재선인 오균호 현 조합장의 뒤를 이어 고창부안축협을 이끌어갈 김 당선자는 “고창부안 축산인들의 대표기관으로서 앞으로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축산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에따라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범석)는 22일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가졌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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