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선운산농협조합장선거 2파전
오양환, 정해진 후보 등록 마쳐
입력 : 2009. 05. 25(월) 08:42

선운산농업협동조합장선거가 오는 2일 치러지는 가운데 오양환(50·사진) 현 선운산농협조합장과 정해진(54·사진) 전 공음농협조합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범석)는 오는 6월 2일 실시하는 선운산농협조합장 선거에 두명의 후보가 최종 등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오양환 후보는 통합 선운산농협 초대 조합장으로 익산대학교 졸업, 고창군지역농협인사 업무협의회 의장과 현재 선운산농협조합장을 맡아오면서 선운산농협을 복분자의 메카로 올려 놓았다.
이에 맞서는 정해진 후보는 광주상업고등학교 졸업, 합병 전까지 공음농협조합장을 역임하면서 알찬 조합운영으로 지역조합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후보자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선거공보, 전화·컴퓨터 통신을 이용한 지지호소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5월 30일 오후 2시에 영선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를 통하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번 선운산농협조합장선거는 기존의 종이투표가 아닌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를 이용하여 6월 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치러질예정이다.
고창뉴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범석)는 오는 6월 2일 실시하는 선운산농협조합장 선거에 두명의 후보가 최종 등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오양환 후보는 통합 선운산농협 초대 조합장으로 익산대학교 졸업, 고창군지역농협인사 업무협의회 의장과 현재 선운산농협조합장을 맡아오면서 선운산농협을 복분자의 메카로 올려 놓았다.
이에 맞서는 정해진 후보는 광주상업고등학교 졸업, 합병 전까지 공음농협조합장을 역임하면서 알찬 조합운영으로 지역조합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후보자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선거공보, 전화·컴퓨터 통신을 이용한 지지호소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5월 30일 오후 2시에 영선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를 통하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번 선운산농협조합장선거는 기존의 종이투표가 아닌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투표를 이용하여 6월 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치러질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