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 홍콩 국제식품전서 ‘호평’
입력 : 2009. 05. 12(화) 14:14

고창복분자 선연이 아시아 무역의 중심인 홍콩시장공략을 위해 나섰다.
고창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홍콩국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국제식품전(이하 호펙스)에 명산품복분자주, 코레아누스, 부창복분자등 군내 3개업체가 복분자주와 잼을 출품하고 4일 동안 국제식품전에 참가했다.
호펙스는 동경 푸덱스(Foodex), 서울국제식품전에 이어 아시아 3대 국제식품전중 하나로 홍콩의 지리적 특성을 잘 반영하듯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및 유럽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식품전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창군은 홍콩무역발전국의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활용하여, 약 20여개 수입업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코레아누스는 USD 2,500, 명산품복분자주의 경우 USD 18,000 가량 초기주문상담을 가졌으며 복분자잼도 1,000병을 시험주문을 받는 등 다양한 상담 성과를 얻었다.
명산품복분자주 이복남 전무는 “지난해 수출상담회에 초청했던 바이어들과도 추가 미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상담이 이루어 졌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바이어들과 상담이 진행되어 앞으로 홍콩시장 공략을 통한 세계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홍콩시장 진출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홍콩국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홍콩국제식품전(이하 호펙스)에 명산품복분자주, 코레아누스, 부창복분자등 군내 3개업체가 복분자주와 잼을 출품하고 4일 동안 국제식품전에 참가했다.
호펙스는 동경 푸덱스(Foodex), 서울국제식품전에 이어 아시아 3대 국제식품전중 하나로 홍콩의 지리적 특성을 잘 반영하듯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및 유럽의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하는 국제식품전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고창군은 홍콩무역발전국의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활용하여, 약 20여개 수입업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코레아누스는 USD 2,500, 명산품복분자주의 경우 USD 18,000 가량 초기주문상담을 가졌으며 복분자잼도 1,000병을 시험주문을 받는 등 다양한 상담 성과를 얻었다.
명산품복분자주 이복남 전무는 “지난해 수출상담회에 초청했던 바이어들과도 추가 미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상담이 이루어 졌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바이어들과 상담이 진행되어 앞으로 홍콩시장 공략을 통한 세계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홍콩시장 진출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