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역산업협력단 평가 최우수
입력 : 2009. 05. 11(월) 07:50
고창군 신활력사업, 향토산업, 특화품목육성사업의 자문역할을 맡고 있는 지역산업협력단이 2008년 운영실적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고창군이 복분자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농촌활력 증진사업의 고소득 창출을 위한 전문가 자문 및 교육, 활동실적에 중점을 두고 복분자 클러스터 종합발전산업의 자립화와 차별화 추진으로 지속발전 가능산업으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북대학교 김영정 교수를 단장으로 한 고창군 지역산업협력단은 9명의 자문위원과 4개의 지역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 연구원, 대학교, 마케팅, 홍보, 디자인 전문기관과 활발한 네트워킹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농촌활력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복분자 공동협의체를 통한 대외 경쟁력 강화, 복분자 연구소를 중심으로 테마파크, 농 식품산업단지, 황토이용 테마관광, 체험장 등 복분자 대표지역으로 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해 특화품목을 육성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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