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의 대향연”, 고창청보리밭축제 개막
한달동안 청보리 푸른내음 만끽
입력 : 2009. 04. 20(월) 08:59

제6회 고창청보리밭축제’가 지난 18일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막을 올렸다.
‘새 생명의 꿈 초록의 함성’주제로 다음달 17일까지 30일동안 열리는 청보리밭축제는 배고픈 시절 보리고개, 보리피리 불던 추억, 보리밭 놀이 등 저마다의 가슴에 한 가지씩 품은 옛 향수를 느끼려는 주말 나들이객만 약 7만여 명이 고창을 다녀갔다.
18일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진영호 축제위원장, 이경옥 행정부지사, 김춘진 국회의원,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신국중 도 교육위원,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박현규 군 의장, 박우정 재경군민회장, 김정완 매일유업부회장, 박현우 고창골프클러스터 대표, 오덕만 서울시니어스타워 사장, 김태열 CJ제일제당 부장, 성북구·강남구 홍보 마니아단, 김동완 전국농업인단체협의회장, 안복희 명예군민(강남구 홍보마니아단) 등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봄의 생동감과 정취를 한껏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청보리밭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청보리음악회 등 공연문화행사, 보릿골체험마당·보리밭사잇길걷기·보리피리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는 물론 청보리밭모델선발대회, 보리밭사잇길 보물찾기, 영화‘워낭소리’상영, 추억 속으로의 여행, 농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구입해 갈 수 있는 시골장터가 열렸다.
특히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시골장터에서는 찰보리쌀, 기장, 수수, 서리태콩, 팥, 검정쌀 등 잡곡은 물론 보리개떡, 보리떡, 전통청국장, 콩두부, 복분자 찜빵, 복분자 한과 , 복분자 음료 및 제품은 물론 수공예품, 참예우 한우고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였다.

지난 2004년 첫 축제 이후 청보리밭축제는 웰컴투동막골 등 영화와 CF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청보리의 청정한 이미지를 제품화하기 위해 CJ-제일제당에서 100% 고창보리만을 사용하는 보리된장을 시판에 나섰다.
30만평의 구릉 위를 넘나드는 초록바람이 가져다주는 추억을 맛 볼 수 있는 청보리밭축제는 이제 지역축제를 떠나 대표적인 전국경관농업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고창뉴스
‘새 생명의 꿈 초록의 함성’주제로 다음달 17일까지 30일동안 열리는 청보리밭축제는 배고픈 시절 보리고개, 보리피리 불던 추억, 보리밭 놀이 등 저마다의 가슴에 한 가지씩 품은 옛 향수를 느끼려는 주말 나들이객만 약 7만여 명이 고창을 다녀갔다.
18일 기념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진영호 축제위원장, 이경옥 행정부지사, 김춘진 국회의원,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신국중 도 교육위원,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박현규 군 의장, 박우정 재경군민회장, 김정완 매일유업부회장, 박현우 고창골프클러스터 대표, 오덕만 서울시니어스타워 사장, 김태열 CJ제일제당 부장, 성북구·강남구 홍보 마니아단, 김동완 전국농업인단체협의회장, 안복희 명예군민(강남구 홍보마니아단) 등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

봄의 생동감과 정취를 한껏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청보리밭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청보리음악회 등 공연문화행사, 보릿골체험마당·보리밭사잇길걷기·보리피리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는 물론 청보리밭모델선발대회, 보리밭사잇길 보물찾기, 영화‘워낭소리’상영, 추억 속으로의 여행, 농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구입해 갈 수 있는 시골장터가 열렸다.
특히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시골장터에서는 찰보리쌀, 기장, 수수, 서리태콩, 팥, 검정쌀 등 잡곡은 물론 보리개떡, 보리떡, 전통청국장, 콩두부, 복분자 찜빵, 복분자 한과 , 복분자 음료 및 제품은 물론 수공예품, 참예우 한우고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선을 보였다.

지난 2004년 첫 축제 이후 청보리밭축제는 웰컴투동막골 등 영화와 CF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청보리의 청정한 이미지를 제품화하기 위해 CJ-제일제당에서 100% 고창보리만을 사용하는 보리된장을 시판에 나섰다.
30만평의 구릉 위를 넘나드는 초록바람이 가져다주는 추억을 맛 볼 수 있는 청보리밭축제는 이제 지역축제를 떠나 대표적인 전국경관농업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