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주년 6·25양민희생자 위령제
입력 : 2009. 04. 08(수) 09:16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58년전 군·경에 의해 억울하게 숨진 고창 양민 희생자 추모제가 6일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 위령탑에서 거행됐다.
고창군 6·25양민 희생자 제전위원회(위원장 황긍선)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군의장, 고석원 도의원 등 기관장들과 200여명의 유족들이 참석해 무고하게 희생된 고인들의 넋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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