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기 고창군청노조 출범
류영록 위원장 취임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고창군청 노종조합을 만들 터"
입력 : 2009. 03. 26(목) 08:43

제 3기 고창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영록) 출범식이 25일 고창군청 청소년수련관에서 300여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박현규 군의장, 양주용 농협군지부장 등 각 사회단체장, 각지부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류영록 위원장과 조명옥 부위원장의 취임 및 노조출범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제 3기 노동조합 출범식은 축하공연에 이어 제 2기 김병옥 전 위원장과 임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등이 수여됐다.
류영록 신임 위원장은 “억압과 강요의 껍질을 깨고 자정을 통한 진정한 군민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며 투명한 조합운영과 적극적인 조합활동으로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고창군청 노종조합을 만들어 가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류 위원장은 제 2기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조합비 인하 및 조합비의 투명한 운영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이번 3기 위원장 선거에서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와함께 제 2부에서는 200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계결산, 사업계획 승인, 세입세출예산, 노동조합 규약 개정 등에 대한 의결을 가졌다.
류 위원장은 오는 2011년까지 2년동안 제 3기 위원장을 맡게된다.
고창뉴스
이날 출범식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박현규 군의장, 양주용 농협군지부장 등 각 사회단체장, 각지부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류영록 위원장과 조명옥 부위원장의 취임 및 노조출범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제 3기 노동조합 출범식은 축하공연에 이어 제 2기 김병옥 전 위원장과 임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등이 수여됐다.
류영록 신임 위원장은 “억압과 강요의 껍질을 깨고 자정을 통한 진정한 군민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며 투명한 조합운영과 적극적인 조합활동으로 조합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고창군청 노종조합을 만들어 가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류 위원장은 제 2기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조합비 인하 및 조합비의 투명한 운영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이번 3기 위원장 선거에서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와함께 제 2부에서는 200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계결산, 사업계획 승인, 세입세출예산, 노동조합 규약 개정 등에 대한 의결을 가졌다.
류 위원장은 오는 2011년까지 2년동안 제 3기 위원장을 맡게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