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청 ‘열린 수업 이어가기’
교육 수요자 중심 교실 수업 내실화,
지역 특성에 맞는 수준별 학습 활동 강화
지역 특성에 맞는 수준별 학습 활동 강화
입력 : 2009. 03. 25(수) 09:03
각급 학교의 학습 방법 개선과 교실 수업 내실화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수준별 학습 활동 강화하기 위한 ‘수업 공개 이어가기’가 실시된다.
고창교육청(교육장 오재영)은 26일 고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16일 가평초등학교까지 관내 20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수업공개 이어가기』를 추진한다.
수업공개 이어가기는 2009 고창장학계획에 의해 추진하고 있는 세미나식 학습법으로 담당 장학사와 교과별 수업 컨설팅 지원팀원을 비롯한 권역별 관련 교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교수·학습 방법 개선 추진과 교육 수요자 중심 교실 수업 내실화, 지역 특성에 맞는 수준별 학습 활동 강화, 학력 신장 유공교원 발굴 표창을 목표를 하고 있다.
수업 공개 이어가기는 수업에 관련된 주제를 발표하고 수업 안내, 수업 공개, 수업 참관, 참관 수업 협의, 수업 주제에 대한 정리 및 수업 적용 방안 등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이뤄지며 수업 우수 교사에 대해서는 연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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