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중고 31·61동창회 봉사활동
입력 : 2009. 03. 16(월) 09:40

고창중고 31·61동창회(회장 김성수) 회원들은 지난 14일 사회복지시설인 고창읍 동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천주교 작은 자매 전교수녀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센우 정착촌 동혜원을 찾아 주변환경 시설 점검과 봄맞이 대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김성수 회장은 “일반적인 동창회 월례회 보다는 지역사회에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관내 불우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이날 봉사활동과 함께 원생들에게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을 실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고창뉴스
회원들은 이날 천주교 작은 자매 전교수녀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센우 정착촌 동혜원을 찾아 주변환경 시설 점검과 봄맞이 대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김성수 회장은 “일반적인 동창회 월례회 보다는 지역사회에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관내 불우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이날 봉사활동과 함께 원생들에게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을 실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