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국순당 명주 첫 군납 개시
육,해,공군에 올해 8,000만원 납품 계약 맺어
입력 : 2009. 03. 11(수) 08:30

국순당 고창명주 현홍순(오른쪽에서 두번째)대표와 임원들.
전국 최초의 농업회사 법인으로 출범한 국순당 고창명주(대표이사 현홍순)가 군납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나섰다.
국내 최고의 전통주 회사인 국순당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국내 복분자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국순당 고창명주는 농협을 비롯해 심원면 지역 작목반 및 복분자 재배농가 400여명이 총 10억원의 자본금을 공동 투자해 설립한 순수 농민주식회사로 출범했다.
고창명주는 지난 2월 18일 육군과 첫 군납계약을 맺고 이어 25일 해군, 공군과 각각 납품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금액은 총 8,000만원.
국순당 고창명주는 기존의 영농조합법인의 지역적 한계성을 과감히 탈피,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내 최고의 전통주 가공, 판매회사인 국순당과 함께 자본금 증자 등을 통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 전국 및 해외 복분자 시장을 석권해 나가고 있다.
현홍순 대표이사는 “이번 군납을 계가로 재배농가이자 최대 주주인 농민들의 이익을 극대화 시켜 반드시 고창 복분자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순당 고창명주는 OEM 생산방식을 도입, 국순당의 86개 전국 주류 판매망을 통해 총 6억 5,6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농민주 438명에게 총 3억 1,300만원의 배당을 실현하면서 고창산 복분자주의 브랜드화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고창뉴스
국내 최고의 전통주 회사인 국순당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국내 복분자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국순당 고창명주는 농협을 비롯해 심원면 지역 작목반 및 복분자 재배농가 400여명이 총 10억원의 자본금을 공동 투자해 설립한 순수 농민주식회사로 출범했다.
고창명주는 지난 2월 18일 육군과 첫 군납계약을 맺고 이어 25일 해군, 공군과 각각 납품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금액은 총 8,000만원.
국순당 고창명주는 기존의 영농조합법인의 지역적 한계성을 과감히 탈피,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내 최고의 전통주 가공, 판매회사인 국순당과 함께 자본금 증자 등을 통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 전국 및 해외 복분자 시장을 석권해 나가고 있다.
현홍순 대표이사는 “이번 군납을 계가로 재배농가이자 최대 주주인 농민들의 이익을 극대화 시켜 반드시 고창 복분자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순당 고창명주는 OEM 생산방식을 도입, 국순당의 86개 전국 주류 판매망을 통해 총 6억 5,6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농민주 438명에게 총 3억 1,300만원의 배당을 실현하면서 고창산 복분자주의 브랜드화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