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깨끗한 고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웅재 부군수 취임, 환경정책 전문가로 정평
입력 : 2009. 02. 18(수) 15:34

한웅재 고창군 부군수
한웅재(52·사진) 고창군 부군수가 지난 17일 취임했다.
양태열 부군수의 뒤를 이어 고창군 부군수에 취임한 한 부군수는 전주출신으로 동산고, 원광보전, 전북대 환경공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라북도청 환경정책과장을 역임하면서 도내에서는 최고의 환경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인물.
지난 79년 보건직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한 부군수는 무주군, 순창군을 거치면서 94년 5급 일반승진시험에 합격, 사무관 임용과 함께 99년 도청 환경보건국 환경정책과, 수질보전과를 거쳐 최근 2004년 서기관으로 새만금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을 역임했다.
부단체장으로서 첫발령을 받은 한 부군수는 “비록 고창에서 처음 근무하지만 매우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창의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며 고창에 대한 첫 느낌을 밝혔다.
원만하고 온화한 성격의 한 부군수는 “이강수 군수님을 모시고 지역주민과 함께 고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환경측면에서 고창군의 최대 현안문제인 영광원전 주변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현명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편에 서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함께 환경 ISO 인증을 통해 공공기관은 물론 가정에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고창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탄소 고효율의 녹색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 미래도시로서 고창군을 아름답게 꾸며가겠다고 밝혔다.
한 부군수는 환경정책 전문가 답게 앞으로 고창군을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지수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라북도 환경보건국 수질보전과장, 전라북도 자치행정국 총무과, 전라북도 문화관광국 국립태권도공원추진단장, 전라북도 새만금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을 지냈다.
고창뉴스
양태열 부군수의 뒤를 이어 고창군 부군수에 취임한 한 부군수는 전주출신으로 동산고, 원광보전, 전북대 환경공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라북도청 환경정책과장을 역임하면서 도내에서는 최고의 환경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인물.
지난 79년 보건직 공채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한 부군수는 무주군, 순창군을 거치면서 94년 5급 일반승진시험에 합격, 사무관 임용과 함께 99년 도청 환경보건국 환경정책과, 수질보전과를 거쳐 최근 2004년 서기관으로 새만금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을 역임했다.
부단체장으로서 첫발령을 받은 한 부군수는 “비록 고창에서 처음 근무하지만 매우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창의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며 고창에 대한 첫 느낌을 밝혔다.
원만하고 온화한 성격의 한 부군수는 “이강수 군수님을 모시고 지역주민과 함께 고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환경측면에서 고창군의 최대 현안문제인 영광원전 주변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현명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편에 서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함께 환경 ISO 인증을 통해 공공기관은 물론 가정에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고창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탄소 고효율의 녹색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 미래도시로서 고창군을 아름답게 꾸며가겠다고 밝혔다.
한 부군수는 환경정책 전문가 답게 앞으로 고창군을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지수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라북도 환경보건국 수질보전과장, 전라북도 자치행정국 총무과, 전라북도 문화관광국 국립태권도공원추진단장, 전라북도 새만금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을 지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