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특산물 일본시장 진출 청신호
일본 처가방, (주)대산과 첫 교류
입력 : 2009. 02. 08(일) 14:07

‘고창알리기’ 에 나선 고창군 일본교류방문단이 지난 6일 저녁 6시 30분 신주쿠 요츠야 처가방(대표 오영석·58) 주체 만찬에서 첫 공식일정을 가졌다.
처가방은 한국특산물 주 수입업체로 과거 고창소금을 수입하였으며 현재 레스토랑 19개소와 백화점·마트 식품코너 14개를 소유하고 있는 일본 식품유통업계의 대기업이다.
이날 만찬장에서 오영석 처가방 대표는 고창산 고추, 단호박, 고구마, 멜론, 소금 등 수입키로 약속해 고창농특산물 수출 청신호를 밝혔다.
이와함께 귀국하는 고창군 교류단과 함께 정식 수출입을 위해 12일 고창군을 방문키로 했다.
이어 7일에는 본격적인 고창특산품 홍보 및 판매 가능성을 점검해 보기 위해 동경 아라카와쿠 시가시에 위치한 (주)대산(대표 정규화)을 방문했다.
(주)대산은 일본에서 음식점 경영과 대규모 물류창고를 운영하면서 한국 주류를 유통판매하고 있다.
이날 고창특산품 홍보점을 찾은 재일동포들은 고창복분자선연 복분자주, 한과, 음료, 제리 등 다양한 제품을 맛보고 좋은 반응을 보여고창복분자의 일본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알렸다.

한편 문화교류단은 가나가와현 한국문화종합교육원(원장 문양수, 재단이사장 김홍근)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갑성 부의장,문양수 원장, 김홍근 이사장, 성정행 국장, 도민회이사장, 요코하마 김순동 영사관, 재일동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영상홍보와 고창농악전수관(관장 이명훈)이 소리공연 등을 실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고창군(군수 이강수)과 해외여행개발주식회사(이사 다카하시)간 고인돌마라톤 MOU 체결 및 동호인 간담회를 갖고 매년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 개최 시 100여명의 일본 마라톤 동호인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공동 협약을 맺었다.
한편 고창군 일본교류단은 지난 6일, 6박 7일 일정으로 농특산품 홍보와 문화 및 행정교류를 위해 일본을 방문하고 있다.
고창뉴스
처가방은 한국특산물 주 수입업체로 과거 고창소금을 수입하였으며 현재 레스토랑 19개소와 백화점·마트 식품코너 14개를 소유하고 있는 일본 식품유통업계의 대기업이다.
이날 만찬장에서 오영석 처가방 대표는 고창산 고추, 단호박, 고구마, 멜론, 소금 등 수입키로 약속해 고창농특산물 수출 청신호를 밝혔다.
이와함께 귀국하는 고창군 교류단과 함께 정식 수출입을 위해 12일 고창군을 방문키로 했다.
이어 7일에는 본격적인 고창특산품 홍보 및 판매 가능성을 점검해 보기 위해 동경 아라카와쿠 시가시에 위치한 (주)대산(대표 정규화)을 방문했다.
(주)대산은 일본에서 음식점 경영과 대규모 물류창고를 운영하면서 한국 주류를 유통판매하고 있다.
이날 고창특산품 홍보점을 찾은 재일동포들은 고창복분자선연 복분자주, 한과, 음료, 제리 등 다양한 제품을 맛보고 좋은 반응을 보여고창복분자의 일본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알렸다.

한편 문화교류단은 가나가와현 한국문화종합교육원(원장 문양수, 재단이사장 김홍근)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갑성 부의장,문양수 원장, 김홍근 이사장, 성정행 국장, 도민회이사장, 요코하마 김순동 영사관, 재일동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영상홍보와 고창농악전수관(관장 이명훈)이 소리공연 등을 실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고창군(군수 이강수)과 해외여행개발주식회사(이사 다카하시)간 고인돌마라톤 MOU 체결 및 동호인 간담회를 갖고 매년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 개최 시 100여명의 일본 마라톤 동호인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공동 협약을 맺었다.
한편 고창군 일본교류단은 지난 6일, 6박 7일 일정으로 농특산품 홍보와 문화 및 행정교류를 위해 일본을 방문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