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지사 고창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 적극 지원 약속
전국생산량 45% 점유 .. 복분자 메카 명성 산업화로 계승
오는 2013년까지 복분자 생산 ․ 가공시설 등 산업기반 조성
복분자 테마파크 조성, 복분자 연구소 건립 등 연관사업 집적화
오는 2013년까지 복분자 생산 ․ 가공시설 등 산업기반 조성
복분자 테마파크 조성, 복분자 연구소 건립 등 연관사업 집적화
입력 : 2009. 02. 03(화) 12:46

전국 생산량의 45%를 점유하며 복분자주를 비롯하여 다양한 식품개발을 통해 웰빙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고창 복분자 산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3일 ‘2009년도 경제살리기 희망보고회’차 고창군을 방문한 김완주 지사는 “국가식품 클러스터 거점지역 선정으로 식품산업의 육성에 탄력이 붙은 시점에서 지역특화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고창 복분자의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산업화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진행 중인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고창군 문화의 전당 공연장에서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직능사회단체, 통리반장, 소상공인 등 각계 각층을 망라한 700여명의 고창군민이 참석한 ‘희망 보고회’에서 “전국 생산량의 45%를 점유하고 있는 복분자를 원료로 개발된 가공식품인 복분자주와 와인, 음료 등 다양한 식품이 웰빙 건강 식품으로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며 고창이 복분자의 메카이자 복분자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2013년 완공 예정인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복분자 생산 ․ 가공시설 등 산업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올해 마무리 되는 생산기반과 유통가공시설을 갖춘 복분자 관광 빌리지 조성과 세계 복분자 전시포 등 복분자 테마공원 조성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차질없는 마무리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2011년에서 2013년 완공 예정인 황토웰빙체험센터와 황토를 이용한 숙성고를 갖추는 향토산업육성사업과 복분자연구소 건립사업, 복분자 클러스터 내 농업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복분자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복분자연구소 등 연관사업의 집적화로 고창을 중심으로 복분자산업의 메카화를 위해 오는 2013년까지 9년 동안 총사업비 671억원을 투자하여 다양한 복분자 식품의 생산, 가공시설등 산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창군의 지역특화사업이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이 군수가 건의한 ◇(구)농조사거리~주곡마을간 도로 보도설치비 5억원 지원에 대해 원칙적으로 도비지원을 배제하고 있으나, 고창군 재정여건에 비해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보행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일부(3억원 정도)지원 검토하겠으며, ◇ 도심공원화 사업에 도비 3억원 지원건의에 대해서도 주민 휴식공간 제공과 녹색공간 확보차원에서 바람직한 사업으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군민들의 건의사항 가운데 ◇고창 성송마을 시설사업의 2010년 신규사업반영 ◇절임배추 가공시설 냉동창고 시설자금 지원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비 5억원의 도비지원 ◇블루베리 저장시설 사업비 도비 80백만원 지원 등에 대해서는 고창군과 협의하여 적극 지원 또는 일부 지원 검토 의사를 밝혔으나 ◇고창군 가축1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공사 도비 15억원 지원 ◇식물성 친환경 자재생산 시범사업 도비 5억원 지원 등은 도내 시․군과의 형평성과 지원기준 부적합 등으로 지원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김 지사는 오후 1시부터 재래시장인 고창시장을 들러 물품 구매와 함께 점포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고창종합 사회복지회관을 찾아 종사자와 시설이용자 격려한데 이어 (주)상하와 (주)현대종합금속 등 기업체를 잇따라 방문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 및 간담회를 가졌다.
고창뉴스
3일 ‘2009년도 경제살리기 희망보고회’차 고창군을 방문한 김완주 지사는 “국가식품 클러스터 거점지역 선정으로 식품산업의 육성에 탄력이 붙은 시점에서 지역특화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고창 복분자의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산업화가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진행 중인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고창군 문화의 전당 공연장에서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하여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직능사회단체, 통리반장, 소상공인 등 각계 각층을 망라한 700여명의 고창군민이 참석한 ‘희망 보고회’에서 “전국 생산량의 45%를 점유하고 있는 복분자를 원료로 개발된 가공식품인 복분자주와 와인, 음료 등 다양한 식품이 웰빙 건강 식품으로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며 고창이 복분자의 메카이자 복분자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2013년 완공 예정인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복분자 생산 ․ 가공시설 등 산업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올해 마무리 되는 생산기반과 유통가공시설을 갖춘 복분자 관광 빌리지 조성과 세계 복분자 전시포 등 복분자 테마공원 조성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차질없는 마무리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2011년에서 2013년 완공 예정인 황토웰빙체험센터와 황토를 이용한 숙성고를 갖추는 향토산업육성사업과 복분자연구소 건립사업, 복분자 클러스터 내 농업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 복분자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복분자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복분자연구소 등 연관사업의 집적화로 고창을 중심으로 복분자산업의 메카화를 위해 오는 2013년까지 9년 동안 총사업비 671억원을 투자하여 다양한 복분자 식품의 생산, 가공시설등 산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창군의 지역특화사업이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이 군수가 건의한 ◇(구)농조사거리~주곡마을간 도로 보도설치비 5억원 지원에 대해 원칙적으로 도비지원을 배제하고 있으나, 고창군 재정여건에 비해 예산이 많이 소요되고 보행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일부(3억원 정도)지원 검토하겠으며, ◇ 도심공원화 사업에 도비 3억원 지원건의에 대해서도 주민 휴식공간 제공과 녹색공간 확보차원에서 바람직한 사업으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군민들의 건의사항 가운데 ◇고창 성송마을 시설사업의 2010년 신규사업반영 ◇절임배추 가공시설 냉동창고 시설자금 지원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비 5억원의 도비지원 ◇블루베리 저장시설 사업비 도비 80백만원 지원 등에 대해서는 고창군과 협의하여 적극 지원 또는 일부 지원 검토 의사를 밝혔으나 ◇고창군 가축1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공사 도비 15억원 지원 ◇식물성 친환경 자재생산 시범사업 도비 5억원 지원 등은 도내 시․군과의 형평성과 지원기준 부적합 등으로 지원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김 지사는 오후 1시부터 재래시장인 고창시장을 들러 물품 구매와 함께 점포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고창종합 사회복지회관을 찾아 종사자와 시설이용자 격려한데 이어 (주)상하와 (주)현대종합금속 등 기업체를 잇따라 방문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 및 간담회를 가졌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