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지원
입력 : 2009. 01. 27(화) 12:14

고창라이온스클럽(회장 오세안)은 설날을 앞둔 지난 23일 고창읍 위기가정 및 신빈곤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유기농 친환경쌀 20kg들이 50포대(220만원 상당)를 고창읍사무소(읍장 이정택)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베풀었다.

고창라이온스클럽 오세안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좀 더 있고 편하게 지내는 사람들로서 당연히 실천해야 할 일이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하고 서로 돕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창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로 1972년 창립되어 현재회원이 87명으로 창립당시부터 고창군 전 지역의 이웃돕기사업을 전개하여 현재까지 36년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에 매년 400만원이상 총 1억 5,000여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져 이웃사랑 실천의 선도자 역할을 묵묵히 실천해 오고 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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