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창군지부 사랑나누미 사랑의 쌀 전달
입력 : 2009. 01. 21(수) 10:28
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는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나눔 쌀 20kg들이 100포대(시가 450만원 상당)를 고창군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추진해온 '사랑나누米 -사랑의 쌀 나누기"차원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농협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찬한 사랑의 쌀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읍에 거주하는 김성환씨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달라며 쌀 20kg 10포대를 기탁해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고창뉴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추진해온 '사랑나누米 -사랑의 쌀 나누기"차원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농협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찬한 사랑의 쌀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 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읍에 거주하는 김성환씨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달라며 쌀 20kg 10포대를 기탁해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