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건립 위한 주민설명회
공음면 덕암리 일대 140억원 들여 2010년 완공
친환경농업기반 확충 기대
친환경농업기반 확충 기대
입력 : 2009. 01. 21(수) 10:27
가축분료 공공처리시설 건립을 위한 지역주민 설명회가 19일 해당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공음면 덕암리 일대에 세워질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의 필요성 설명과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명회로 김갑성 부의장, 김범진 군의원, 임영섭 대산면장 등 주요 기관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공음면 창평마을회관과 대산면 용두마을회관에서 두차례 진행됐다.
사업비 140억원이 투입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2007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했으며 2009년 부지매입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가축분료 처리시설이 완료되면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여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및 수질환경을 보전하고 액비공급으로 경종농가의 친환경농업기반을 유도하여 소득증대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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