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수산업경영인 선정
어업인후계자, 전업경영인 등 20명 선발
입력 : 2008. 12. 31(수) 10:26

국립수산과학원 고창수산사무소(소장 윤대호)는 어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들을 어촌에 정착시키고 수산전문인력 육성을 통한 수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08년도 어업인후계자 및 전업경영인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008년도 어업인후계자는 15명(고창군 12명, 정읍시 3명), 전업경영인 5명(고창군 3명, 정읍시 2명)을 선발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자는 정부에서 영어사업기금을 어업인후계자는 4,000만원, 전업경영인은 5,000만원까지 지원받아(년리 3.0%, 5년거치10년 균분상환)조기 영어정착이 가능하도록 유도하고 추후 어촌후계인력의 자립능력 제고를 위하여 영어기술지도 및 사후관리를 받게 된다.

선발된 수산업 후계인력은 오는 4월 중 수산인력개발원 및 고창수산사무소에서 어촌의 조기정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소양교육 및 기술교육을 받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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