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고창복분자, 지역경제 동력산업으로 우뚝
입력 : 2008. 12. 10(수) 09:02
고창복분자주가 경기침체와 불황속에서도 매출액 기준 30%이상 성장율을 보이면서 고창군의 최대 성장동력으로 우뚝섰다.
고창복분자는 지난 2005년 신활력사업으로 지정된 이후 고창군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성장을 거듭하면서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농특산품으로 자리잡았다.
고창복분자가 이처럼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것은 웰빙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아 떨어진 이유도 있었지만 복분자의 시장가능성을 예측한 재배농민과 가공업체 그리고 행정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당초 ‘복분자 산업에 너무 올인하는 것 아니냐“는 일부 우려속에서도 고창의 복분자 산업은 2회 연속 신활력사업 선정을 계기로 생산시설, 가공, 유통 전분야에 걸쳐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하나의 농산물에서 이처럼 한 지자체의 경제력을 좌우지 할 수 있게 된 것은 생산자, 가공업체의 상생의 협력과 여기에 시의적절한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물론 복분자주류업계 자체적으로 생존을 위한 자구책도 있었지만 불황을 이기고 시장진입에 성공한 이유는 똘똘 뭉친 지역민들의 애향심과상생의 공동체 의식도 복분자 발전에 큰 몫을 담당했다.
일방적인 퍼주기식 지원과는 달리 고창복분자 육성책은 군특화산업팀을 필두로 철저한 시장분석과 기업의 성장가능성 및 경제논리를 통해 ‘창업에서 판매까지’ 타 지자체에서는 볼 수 없는 인큐베이터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주요했다.
철저한 시장원리와 이에따르는 행정의 적절한 지원과 행정을 믿고 따라준 생산자와 가공업체 및 유통회사의 상호 보완관계가 오늘날의 고창복분자를 만들어 낸 것이다.
고창복분자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지난 2004년 일부 대기업의 복분자주 시장 진출로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는 아픔도 겪었지만 고창지역의 복분자 산업의 튼튼한 ‘베이스’로 인해 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냈다.
‘위기가 곧 기회다’
경제위기의 불황속에서도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는 고창복분자산업에 찬사를 보낸다.
고창뉴스
고창복분자는 지난 2005년 신활력사업으로 지정된 이후 고창군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성장을 거듭하면서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농특산품으로 자리잡았다.
고창복분자가 이처럼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것은 웰빙시대를 맞아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아 떨어진 이유도 있었지만 복분자의 시장가능성을 예측한 재배농민과 가공업체 그리고 행정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당초 ‘복분자 산업에 너무 올인하는 것 아니냐“는 일부 우려속에서도 고창의 복분자 산업은 2회 연속 신활력사업 선정을 계기로 생산시설, 가공, 유통 전분야에 걸쳐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하나의 농산물에서 이처럼 한 지자체의 경제력을 좌우지 할 수 있게 된 것은 생산자, 가공업체의 상생의 협력과 여기에 시의적절한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물론 복분자주류업계 자체적으로 생존을 위한 자구책도 있었지만 불황을 이기고 시장진입에 성공한 이유는 똘똘 뭉친 지역민들의 애향심과상생의 공동체 의식도 복분자 발전에 큰 몫을 담당했다.
일방적인 퍼주기식 지원과는 달리 고창복분자 육성책은 군특화산업팀을 필두로 철저한 시장분석과 기업의 성장가능성 및 경제논리를 통해 ‘창업에서 판매까지’ 타 지자체에서는 볼 수 없는 인큐베이터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주요했다.
철저한 시장원리와 이에따르는 행정의 적절한 지원과 행정을 믿고 따라준 생산자와 가공업체 및 유통회사의 상호 보완관계가 오늘날의 고창복분자를 만들어 낸 것이다.
고창복분자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지난 2004년 일부 대기업의 복분자주 시장 진출로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는 아픔도 겪었지만 고창지역의 복분자 산업의 튼튼한 ‘베이스’로 인해 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냈다.
‘위기가 곧 기회다’
경제위기의 불황속에서도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기둥으로 성장하고 있는 고창복분자산업에 찬사를 보낸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