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추브랜드공모사업 선정
200억 투입, 복분자 이어 제2의 군 소득작목으로 육성 계획
입력 : 2008. 12. 04(목) 15:24

사진은 지난해 7월 열린 고추브랜드육성 사업을 위한 관계자 협의회 모습
고창군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원예작물브랜드육성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200억원을 확보하면서 고추산업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지난 4일 고추브랜드 육성 공모사업에 고창군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고추브랜드육성 공모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군과 군민이 출자해 공동 설립한 농산물 유통법인인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을 자본금 62억원에 주주 3,235명으로 올 10월 8일 설립하고 이에 대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와함께 서해안해풍고추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자본금 5억3천만원에 조합원 345명으로 올 7월 31일 설립했으며 또한 고창군 3억원, 고창군 7개 전 지역농협에서 7억원을 출자 완료해 고추브랜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군은 고추브랜드 사업 추진을 위해 총60회에 걸쳐 4,538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지마케팅 전문조직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선진지견학도 총19회에 걸쳐 764명이 받아 고추브랜드육성 사업을 준비해 왔었다.
김용진 고창군 원예특작 담당은 “이번 고추브랜드 선정으로 고창군은 복분자에 이어 제 2의 소득작물로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추브랜드 사업을 위해 생산, 시설, 유통, 마케팅 등 전분야에 걸쳐 집중 지원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추브랜드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오는 2011년까지 3년동안 총 200억원을 투입해 유통과 판매는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이 맡고, 생산에서 가공은 서안해풍고추영농조합법인이 맡아 각자 역할과 분담을 체계적으로 고추브랜드육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추브랜드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고창군은 앞으로 풋고추, 홍고추, 절임고추, 건고추, 고춧가루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추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브랜드화를 통한 이미지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향후 김치공장 등 2~3차 산업도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고창뉴스
군은 지난 4일 고추브랜드 육성 공모사업에 고창군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고추브랜드육성 공모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군과 군민이 출자해 공동 설립한 농산물 유통법인인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을 자본금 62억원에 주주 3,235명으로 올 10월 8일 설립하고 이에 대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와함께 서해안해풍고추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자본금 5억3천만원에 조합원 345명으로 올 7월 31일 설립했으며 또한 고창군 3억원, 고창군 7개 전 지역농협에서 7억원을 출자 완료해 고추브랜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군은 고추브랜드 사업 추진을 위해 총60회에 걸쳐 4,538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지마케팅 전문조직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선진지견학도 총19회에 걸쳐 764명이 받아 고추브랜드육성 사업을 준비해 왔었다.
김용진 고창군 원예특작 담당은 “이번 고추브랜드 선정으로 고창군은 복분자에 이어 제 2의 소득작물로 육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추브랜드 사업을 위해 생산, 시설, 유통, 마케팅 등 전분야에 걸쳐 집중 지원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추브랜드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오는 2011년까지 3년동안 총 200억원을 투입해 유통과 판매는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이 맡고, 생산에서 가공은 서안해풍고추영농조합법인이 맡아 각자 역할과 분담을 체계적으로 고추브랜드육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추브랜드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고창군은 앞으로 풋고추, 홍고추, 절임고추, 건고추, 고춧가루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추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브랜드화를 통한 이미지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향후 김치공장 등 2~3차 산업도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