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고충해결을 위한 이동상담실 개최
입력 : 2008. 11. 24(월) 09:48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는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법률, 소비자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지난 11월21일에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였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농촌현장으로 이동하여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98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실시하여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는데, 전년도에는 156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4,000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1,900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전국 시군별 1회 이상의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은 "농업인들은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자신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며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금차 개최된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와 고창군 14개 지역농협본소 지점 여성복지 담당자, 여성농업인이 100여명이 참석하여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와 한국소비자보호원의 교수등의 전문가로부터 강의와 개별상담을 실시 하였다.
한편 농협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은 '96년 농업인 무료법률구조사업 실시를 협약하여 농업인의 소송을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농약, 비료 등 농자재 불량과 종자불량으로 인한 피해 및 농작물 밭떼기 거래에서 오는 피해 등 7만 5천여명의 농업인에게 무료소송의 혜택을 주었으며 이 사업을 위해 농협은 지금까지 대한법률구조공단에 159억원을 출연했다.
향후 법률문제 및 소비자문제 발생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고창군 지역농협에 문의 및 상담 및 법률구조 신청 문의 하면 된다.
고창뉴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농촌현장으로 이동하여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98년부터 『농협이동상담실』을 실시하여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는데, 전년도에는 156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4,000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1,900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전국 시군별 1회 이상의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은 "농업인들은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자신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며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금차 개최된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와 고창군 14개 지역농협본소 지점 여성복지 담당자, 여성농업인이 100여명이 참석하여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와 한국소비자보호원의 교수등의 전문가로부터 강의와 개별상담을 실시 하였다.
한편 농협과 대한법률구조공단은 '96년 농업인 무료법률구조사업 실시를 협약하여 농업인의 소송을 무료로 대행해 주고 있는데, 지금까지 농약, 비료 등 농자재 불량과 종자불량으로 인한 피해 및 농작물 밭떼기 거래에서 오는 피해 등 7만 5천여명의 농업인에게 무료소송의 혜택을 주었으며 이 사업을 위해 농협은 지금까지 대한법률구조공단에 159억원을 출연했다.
향후 법률문제 및 소비자문제 발생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 고창군 지역농협에 문의 및 상담 및 법률구조 신청 문의 하면 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