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강국을 꿈꾸며’
고창수산사무소, 찾아가는 『청소년 수산교실』 운영
입력 : 2008. 11. 23(일) 08:54

국립수산과학원 고창수산사무소(소장 윤대호)는 21세기 해양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해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고창초등학교 6학년(3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수산교실을 열었다.

이번 수산교실은 해안지역이 70여km에 이르는 고창지역 청소년들에게 바다에 대한 꿈을 키워주고 나아가 고창지역에 광활하게 펼쳐진 갯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청각 교재를 통한 강의 및 바다와 갯벌 보존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창수산사무소는 바다를 풍요롭고(Abundant), 아름답고(Beautiful), 깨끗하게(Clean) 하자는 ABC 운동을 실천 하게하여 일찍부터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줄 계획이다.

고창수산사무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바다와 가까워질 기회를 주고자 지속적으로 청소년 수산교실을 운영하며 바다와 관련된 각종 시청각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는 등 청소년들의 바다사랑 정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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