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온천관광개발 이상없다’
서울시니어스 ‘국화축제전위와 관계없이 개발하겠다
입력 : 2008. 10. 26(일) 10:37
석정온천 관광지조성사업 시행사인 서울시니어스타워 이종균 이사장이 지난 24일 고창을 방문하고 이강수 고창군수와 온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업무협의를 통해 “석정온천개발은 어떠한 난관이 있어도 추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거듭 밝혔다.
이 대표의 이같은 적극적인 개발의지 표명은 최근 석정온천지구 개발과 관련해 국화축제전회와 토지주의 대립으로 개발에 차질을 빚고 가운데 직접 표명한 것이여서 난항에 빠진 석정온천지구 개발의 확고한 개발 의지를 밝혔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최근 석정온천개발을 위해 롯데건설과 지난해 11월 22일 MOU체결을 맺고 사업계획을 진행해 왔지만 국화축제와 관련된 토지임대문제를 포함해 경기불황을 이유로 롯데건설측으로부터 올 10월 17일 이행각서 해지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이종균 대표는 개발의 최대협력시공사인 주)롯데건설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고창군과 토지주들의 적극적인 개발의지를 높이 평가하면서 석정온천지구의 변함없는 개발의지를 표명했다.
이와함께 이미 석정온천지구의 부지매입에 들어간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석정온천 지구 개발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리타이먼트 빌리지 건설에 따른 서울, 광주 등 조만간 대도시 순회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도 밝혔다.
고창읍 석정리 일원 1,543,531㎡(466,916평)에 민자 3,0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0년까지 개발될 석정온천 지구는 가족호텔, 온천장, 야외온천을 포함해 리타이어먼트 빌리지(700세대), 골프장, 골프빌리지, 문화센터 및 공연장, 요양센터 등 국내 최대 휴양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석정온천지구가 개발되면 매년 350명 이상 고창군민의 일자리 고용 창출을 포함해 1,800여명의 인구증대효과 및 매년 21억원의 군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석정온천 부지는 지난 2006년 국화축제전회가 온천지구의 일부인 287,000㎡(87,000평)를 조건없이 무상임대해 사용해 왔으며 최근 개발과 관련해 토지주들이 국화축제장 철거를 요구하면서 마찰을 빚어 왔었다.
고창뉴스
이 대표의 이같은 적극적인 개발의지 표명은 최근 석정온천지구 개발과 관련해 국화축제전회와 토지주의 대립으로 개발에 차질을 빚고 가운데 직접 표명한 것이여서 난항에 빠진 석정온천지구 개발의 확고한 개발 의지를 밝혔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최근 석정온천개발을 위해 롯데건설과 지난해 11월 22일 MOU체결을 맺고 사업계획을 진행해 왔지만 국화축제와 관련된 토지임대문제를 포함해 경기불황을 이유로 롯데건설측으로부터 올 10월 17일 이행각서 해지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이종균 대표는 개발의 최대협력시공사인 주)롯데건설의 불참에도 불구하고 고창군과 토지주들의 적극적인 개발의지를 높이 평가하면서 석정온천지구의 변함없는 개발의지를 표명했다.
이와함께 이미 석정온천지구의 부지매입에 들어간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석정온천 지구 개발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리타이먼트 빌리지 건설에 따른 서울, 광주 등 조만간 대도시 순회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도 밝혔다.
고창읍 석정리 일원 1,543,531㎡(466,916평)에 민자 3,0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0년까지 개발될 석정온천 지구는 가족호텔, 온천장, 야외온천을 포함해 리타이어먼트 빌리지(700세대), 골프장, 골프빌리지, 문화센터 및 공연장, 요양센터 등 국내 최대 휴양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석정온천지구가 개발되면 매년 350명 이상 고창군민의 일자리 고용 창출을 포함해 1,800여명의 인구증대효과 및 매년 21억원의 군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석정온천 부지는 지난 2006년 국화축제전회가 온천지구의 일부인 287,000㎡(87,000평)를 조건없이 무상임대해 사용해 왔으며 최근 개발과 관련해 토지주들이 국화축제장 철거를 요구하면서 마찰을 빚어 왔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