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고창군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입력 : 2008. 10. 02(목) 08:56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회장직대 김용호)는 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고 리더십강화 및 에너지 재충전을 위한 2008년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이강수 고창군수의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특강을 시작으로 박현규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임동규, 고석원 도의원, 이영조 전북새마을회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는 군내 1,000여명의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의 자긍심을 함양하고 자원봉사활동 추진 결의를 다지면서 화합 발전을 약속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으로서 25년 이상 지역발전에 앞장서 타의 귀감이 된 박길순(성송면부녀회 총무)씨와 유종후(신림면 지도자협의회장)씨가 기념패를 받았으며 각 읍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준 고창읍 강정례씨 등 14명이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오후에는 팀별 미니올림픽 및 읍면소개와 장기자랑을 함께 진행하면서 화합한마당을 만들었다.
한편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에서는 10월중 제28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 공모와 자원봉사 문고가족과 독서문학기행을 계획하고 있다.
고창뉴스
이날 식전행사로 이강수 고창군수의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특강을 시작으로 박현규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임동규, 고석원 도의원, 이영조 전북새마을회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는 군내 1,000여명의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의 자긍심을 함양하고 자원봉사활동 추진 결의를 다지면서 화합 발전을 약속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으로서 25년 이상 지역발전에 앞장서 타의 귀감이 된 박길순(성송면부녀회 총무)씨와 유종후(신림면 지도자협의회장)씨가 기념패를 받았으며 각 읍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준 고창읍 강정례씨 등 14명이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오후에는 팀별 미니올림픽 및 읍면소개와 장기자랑을 함께 진행하면서 화합한마당을 만들었다.
한편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에서는 10월중 제28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 공모와 자원봉사 문고가족과 독서문학기행을 계획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