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전라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교직원 체육대회 배드민턴 우승
입력 : 2008. 09. 24(수) 09:16

제9회 교육감배 시·군대항 교직원 체육대회에서 고창교육청 배드민턴팀이 초등부 우승, 중등부 3위를 차지했다.
도교육청이 주최한 이번대회는 전라북도 14개 지역교육청의 초등부, 중등부 교직원이 참여하여 고장과 교육청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벌였다.
고창교육청 소속 초등부 교직원 배드민턴 팀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며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 팀은 3위를 차지해 배드민턴 강군임을 입증했다.
또한 부부개인전에서 정원필, 최소영(고창여고팀)이 2위, 김영기, 최유미(무장초팀)이 3위 입상과 더불어 무장초등학교 김영기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다.
고창교육청 배드민턴 팀은 고창관내 50여명의 교직원들로 구성됐으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로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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