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온천 개발 다시 속도 붙는다
서울시니어스타워 온천지구에 2010년까지 3,000억 투입, 휴양타운 조성
입력 : 2008. 09. 23(화) 09:41

석정온천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한 사업계획 보고회가 지난 17일 고창군청 군수실에서 열렸다.
주 사업자인 서울시니어스 타운 관계자들이 고창군청을 방문하고 앞으로 석정온천의 사업방향과 계획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미완의 국내 최대의 온천휴양지인 고창 석정온천이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니어스타워(주) 이종균 회장과 관계자들은 지난 17일 고창군을 방문하고 20여년동안 방치되어온 석정온천에 대해 구체적인 개발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서울시니어스타워(주)는 석정온천 부지의 토지매입과 행정절차를 마치고 나면 1,534,016㎡ 부지에 250실의 가족호텔을 비롯해 , 리타이어먼트 빌리지 700세대, 요양병원 1,500병상, 온천장, 야외온천, 골프장, 골프빌리지 200세대 및 기타 편익시설 등에 3,0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하겠다고 온천부지개발에 대한 계획안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따라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석정온천관광지구 개발을 위해 앞으로 토지매입과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고창군의 신속한 협조를 구했다.
이를 위해 군과 서울시니어스 타워는 9월말 석정온천의 개발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감정평가 시행 후 토지매입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석정온천이 개발되면 65억원의 도세와 매년 21억원 이상의 군세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35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1,800여명 이상의 인구유입이 있을 것”이라며 석정온천 개발에 따른 경제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이와함께 리타이어먼트 빌리지 700세대 정주인구의 친인척 방문에 따른 관광홍보 효과와 관광객 등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직·간접적인 경제적 수익효과는 연간 수천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부지조성이 완료돼 있는 석정온천 지구는 지난 80년대 말 국내 유일의 게르마늄 온천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개발될 예정이였으나 주 사업자와 투자자의 부도 및 파산으로 인해 개발 사업이 전면 중단 됐었다.
석정온천 개발에 주요 사업자로 나서는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지난 2월 김완주 도지사와 이강수 군수, 이종균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투자협약 을 가졌었다.
석정온천지구는 서울시니어스(주)의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사업계획에 따라 오는 2010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휴양타운 조성에 들어간다.
고창뉴스
서울시니어스타워(주) 이종균 회장과 관계자들은 지난 17일 고창군을 방문하고 20여년동안 방치되어온 석정온천에 대해 구체적인 개발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서울시니어스타워(주)는 석정온천 부지의 토지매입과 행정절차를 마치고 나면 1,534,016㎡ 부지에 250실의 가족호텔을 비롯해 , 리타이어먼트 빌리지 700세대, 요양병원 1,500병상, 온천장, 야외온천, 골프장, 골프빌리지 200세대 및 기타 편익시설 등에 3,0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하겠다고 온천부지개발에 대한 계획안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따라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석정온천관광지구 개발을 위해 앞으로 토지매입과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고창군의 신속한 협조를 구했다.
이를 위해 군과 서울시니어스 타워는 9월말 석정온천의 개발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감정평가 시행 후 토지매입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석정온천이 개발되면 65억원의 도세와 매년 21억원 이상의 군세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35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1,800여명 이상의 인구유입이 있을 것”이라며 석정온천 개발에 따른 경제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이와함께 리타이어먼트 빌리지 700세대 정주인구의 친인척 방문에 따른 관광홍보 효과와 관광객 등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직·간접적인 경제적 수익효과는 연간 수천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부지조성이 완료돼 있는 석정온천 지구는 지난 80년대 말 국내 유일의 게르마늄 온천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개발될 예정이였으나 주 사업자와 투자자의 부도 및 파산으로 인해 개발 사업이 전면 중단 됐었다.
석정온천 개발에 주요 사업자로 나서는 서울시니어스타워는 지난 2월 김완주 도지사와 이강수 군수, 이종균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투자협약 을 가졌었다.
석정온천지구는 서울시니어스(주)의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사업계획에 따라 오는 2010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휴양타운 조성에 들어간다.
gcnews@gcnews.kr
